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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한 분위기, 경직된 분위기 속에서 우리의 작업능률은 얼마나 떨어질까? 혹은 오를까? 오늘 필자는 이러한 상황에 알맞는 효과(?)하나를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잔물결 효과이다.



잔물결효과란?

- 잔물결효과란 작은 파장이 주변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을 말한다. 이는 경제학적인 부분에도 경영학적인 부분에도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모두 사용될 수 있다. 조직(과 구성원) 또는 하나의 상태가 처벌과 같은 부정적인 형태로 압력이 가해지면 다른 조직의 구성원들과 연관된 상태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조금 더 확장하여 설명을 하면 상자의 명령이 모호하거나 하는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다. [그러니까 사무실 분위기를 위해서라도 하급직원에게 꾸중을 하거나 하는 경우는 별도로 나가서 하는 것이 좋다는 소리.]


또한 국제금융시장에서는 특정 국가의 신용등급이 떨어지게 되면 다른 국가들의 신용등급이 같이 떨어지는 현상을 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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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였더라? 아! 뭐였지? 내가 뭘 검색할라고 했더라? 아 이거 아는데 설명을 못하겠네... 우리는 이러한 현상을 종종 경험한다. [필자의 경우에는 매우 자주...] 이러한 현상을 우리는 설단현상이라고 한다. 이러한 현상은 나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일어나는 매우 흔한 현상이다. 오늘 필자는 이 설단현상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하고자 한다.



설단현상은 뭐였더라...?

- 설단현상은 앞서 말했듯 " 그 뭐 였더라?" 혹은 "아! 설명을 못하겠내..." 와 같은 문장으로 간단하게 설명한다. 이를 조금 있어보이게 설명을 하기 위해서는 기억의 단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기억을 하고 그것을 꺼내는 단계는 입력 ▹ 저장 ▹ 인출 이 세가지 단계로 진행이 된다. 예를 들어서 영단어를 뇌속에 집어넣는 단계는 입력이며 그것을 말그대로 기억 하려는 단계는 저장이다. 그리고 그것을 활용하고 입박으로 혹은 손으로 적어내는 단계는 인출의 단계에 해당한다.


설단현상은 이 인출의 단계에서 오류가 발생하거나 과부하가 발생하거나 실패를 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설단현상을 예방(?)하는 방법

- 사실 이러한 설단현상은 우리의 생활에서 큰 지장을 초래하진 않는다. 다만 우리는 설단현상으로 짜증이날 뿐이다. 자 그럼 이러한 설단현상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 만약 인출의 단계가 실패로 끝난다면 (내가 뭘 검색하려고 했지와 같은 케이스) 이는 역학조사, 이전에 내가 방문했던 사이트나 메모정도를 잘 뒤적거리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 


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인출 단계의 오류) 경우라면 침착하게 머리속에 있는 내용의 주요 키워드를 생각한뒤 거기에 살을 붙여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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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를 인용한 속담이나 격언은 찾아보면 꽤 많이 나온다. 이는 고슴도치의 생물학적 특성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삐죽하고 튀어나온 수 많은 털들... 이러한 고슴도치는 과거 철학자들에게도 많이 사용이 되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고슴도치 딜레마이다. 



고슴도치 딜레마란?

- 고슴도치 딜레마란 쇼펜하우어와 지그문트 프로이드가 사회에서 인간이 가지는 구성원, 일원으로써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이 되며 쇼펜하우어의 우화에 기원을 두어 만들어진 용어라고 할 수 있다. 아래는 실제 쇼펜하우어의 우화를 번역한 것이다.


추운 겨울 어느날, 서로의 온기를 위해 마리의 고슴도치가 모여있었다. 하지만 고슴도치들이 모일 수록 그들의 바늘이 서로를 찌르기 시작하였고, 그들은 떨어질 필요가 있었다. 하지만 추위는 고슴도치들을 다시 모이게끔 하였고,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되기 시작하였다. 많은 수의 모임과 헤어짐을 반복한 고슴도치들은 다른 고슴도치와 최소한의 간격을 두는 것이 최고의 수단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와 같이 인간 사회의 필요로 인하여 인간이라는 고슴도치들이 모이게 되었지만, 그들은 인간의 가시투성이의 본성으로 서로를 상처 입힐 뿐이었다. 그리하여 인간들은 서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예의를 발견하였으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서로의 거리를 지키기 위해 거칠게 말해지곤 하였다. 방법을 통해 서로의 온기는 적당히 만족되었으며, 또한 인간들은 서로의 가시에 찔릴 일도 없게 되었다. 하지만 남을 찌를 수도, 자신을 찌를 수도 없었던 사람은 자신만의 온기로 추운 겨울을 보내게 되었다.


- 출처: 위키백과


고슴도치는 실제로 추운날씨가 되면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서로에게 가까이 가고 싶지만 그들의 생물학적 특성이 가시털 때문에 가시가 없는 얼굴 부분만 맞대고 있는다고 한다. 


이러한 부분에서 생각해 본다면 고슴도치 딜레마는 가까이 하고 싶으면서도 가까이 하기 싫어하는 인간의 모순된 성향을 나타내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인간의 독립성과 상대와의 일체감의 갈등과 딜레마를 표현한 것이다. 조금 더 깊게 들여다 보면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은 독립적성향이 강하며 공허한 사람은 그와 반대되는 성향을 보인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인간관계는 서로에게 필연적으로 상처를 입히며 형성이 되게 되며 그로인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예의를 지키며 서로의 이기심을 견제한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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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위 일을 미친듯이 하는 사람을 워커홀릭이라고 표현한다. 말이 좋아 워커홀릭이지 이러한 사람들의 성향을 보면 일 이외에는 아무것도 관심이 없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학술적 병명이라고 하긴 그렇치만 이러한 워커홀릭을 다른말로 과잉적응증후군 이라고 표현한다. 



과잉적응증후군 이란?

- 앞서 워커홀릭에 빗대어 표현하긴 했지만 과잉적응증후군이란 어떤 특정한 일에 빠져 그 외의 것들은 가치가 없다고 등한시 하는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을 말한다. 소위 일 중독자, 워커홀릭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과잉적응증후군의 대표적증상

- 과잉적응증후군을 보이는 사람들의 성향을 보자면 아래와 같다.


1. 완벽을 추구 (완벽주의자)

2.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다고 믿는다.

3. 경제력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다.

4. 오직 일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다고 생각한다.

5. 가족에게서 도피하려고 한다.


이 이외에도 다양한 패턴을 보이기도 하지만 뭐 대표적인 성향이 이와 같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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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세계에서 가장 빠른 비행기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델이 있었다. 바로 "콩코드" 이다. 이 콩코드 비행기는 상업적으로 철저하게 실패를 했다.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이 비행기는 제작단계에서 상업적으로 실패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콩코드는 개발되어고, 생산되었다. 여기서 드는 의문은 왜 개발을 계속했을까? 하는 것이다. 



콩코드 효과란?

- 이러한 콩코드의 실패에서 나온 용어가 있으니 그것이 바로 "콩코드 효과" 이다. 콩코드 효과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도입부에서 했던 의문에 대한 답을 먼저 해야할 것 같다. 실패를 예상하였음에도 개발과 생산을 강행했던 이유. 그 이유는 바로 "아까워서" 이다. 콩코드 비행기는 영국과 프랑스에서 꽤 많은 아니 엄청 큰 돈을 투자한 사업이다. 


큰 돈을 투자했고, 그렇게 해서 진행된 사업이었으나 실패를 예상하게 된다. 여기서 투자처들은 이미 투자한 돈이 아까워서 개발과 생산을 포기하지 못한다. 결국에는 망했다. 


콩코드 효과란 이처럼 어떠한 것이 손실, 실패로 진행될 것을 알면서도 그때 까지 투자했던 것들이 아까워서 포기를 하지 못하는 심리적인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주식시장에서도 찾아볼 수 있고, 우리의 일상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참고로 콩코드 효과를 콩코드의 오류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 콩코드 효과로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손절매를 하는 용기있는 결단이 꼭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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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광고의 형태는 다양하게 존재한다. 키워드광고, 배너광고 등 셀수 없이 많다. 광고주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런 서비스들은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한눈에 다양한 광고를 보기도 어렵고 진행했던 광고들의 효과를 측정하여 더 나은 효율을 보이는 광고를 진행하기 어렵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나온 것이 바로 DSP 광고이다. 



DSP 광고란?

- DSP 광고란 광고주의 입장에서 광고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공함은 물론 광고의 효과나 예산(자원)배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Demend Side Platform 라고 불리는 것이고 말이다. 


DSP 광고를 맞춤형 디지털 광고 구매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1개의 플랫폼에서 다양한 매체에 전파되는 광고를 구매하고 집행하는 서비를 제공하여 특정 시간대에 특정매체를 활용하여 광고를 진행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DSP 플랫폼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마무시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하며 이러한 서비스는 실제 소비할 가치가 있는 사용자 (오디언스, 수요자라고도 한다.) 에게 선택적 노출이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DSP 광고는 시간, 예산을 효과적으로 분배하여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RTB (Real Time Bidding) 실시간 경쟁입찰을 통하여 진행하여야 한다. 



국내 DSP 서비스

- 이미 해외에서는 이 DSP 서비스가 상당히 주목받고 있지만 국내에는 이러한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기업이 많지 않고 광고주들 역시 이러한 서비스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광고의 효율성, 효과적인 부분에 대한 검증과 진행의 중요하게 인식되면서 국내에서도 이러한 서비스를 진행하는 기업이 생겨났다.


국내의 경우 미디어큐브라는 DSP 서비스가 있다. 미디어큐브는 제일기획에서 론칭한 DSP 서비스로 포털(네이버, 다음 등), SNS, 모바일, 동영상 등에 다양한 매체 중 필요한 매체를 확인하고 RTB 방식으로 통합 구매함으로써 광고주가 원하는 타켓에서 최적의 비용으로 광고를 진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서비스는 앞으로 계속 될 것으로 예상이 되나 앞서 말한대로 방대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어야만 하기 때문에 대형 기획사에서 개발하고 개발될 것으로 예상해본다. 다만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응용하는 광고주 및 대행사들은 갈수록 증가할 것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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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누군가의 감시나 나 자신을 누군가가 관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면 업무의 효율이 증대되거나 일시적으로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키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을 바로 호손효과라고 한다. 이러한 호손효과는 실제적인 작업과정 뿐 아니라 심리테스트나 설문지를 작성할 때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오늘 필자는 이러한 호손효과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호손효과의 정의

- 호손웍스라고 하는 공장에서 최초 실험이 이루어져 붙여지게 된 호손효과란 "근로자의 행동을 관찰함으로써 그들의 행동이 변하며 따라서 일시적으로 효율이 변화하는 현상" 을 말한다. 여기서의 효율변화란 효율이 떨어지거나 혹은 증가하는 것을 포함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어떠한 실험이나 설문의 대상자가 자신의 주관대로 참가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이상적인 방향으로 원하거나 추구하는 방향으로 자신의 행동을 의도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정의가 확장되었다. 이는 설문이나 실험을 정확하게 할 수 없게 하기도 하며 참여자 스스로의 행동을 변화시켜 객관성을 떨어트리는 요인인 되기도 한다.


최근에 호손효과는 "어떤 새로운 관심을 기울이거나 관심을 더 쏟는 것으로 대상의 사람들이 행동과 능률에 변화가 일어나는 현상을 말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는 앞서 말한 2번째 의미로써 더 많이 사용된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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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있다. 적응하는 놈은 살아남는다... 이 단어를 조금 더 유식(?)하게 풀어내면 프로테우스 인간 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참고로 프로테우스는 그리스 신화 중 신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능력은 어떠한 사물로도 변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의 생활이 가능하다.



프로테우스인간

- 그리스의 신의 이름에서 비롯된 프로메테우스 인간이란 자기 스스로를 변화하는 사회, 문화속에 잘 적응해 나가는 인간을 의미한다. 이 프로테우스 신의 능력처럼 어떠한 환경이나 사회 문화속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여진 것 같다.



마블 코믹스의 뮤턴트

- 덧붙여 말하자면 마블 코믹스 X-Man 에도 이 프로테우스가 등장한다. 폐륜아적인 성향을 보이고 있으며 현실조작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여간 이런 뮤턴트가 있다는 것 정도만 알면된다. 깊게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이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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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끔 이런 이야기를 듣는다. "너는 꼭 너한테 도움되는 이야기만 듣더라?" 라고 한 말. 인간의 기억력에는 한계가 존재한다. [각 개인차는 있겠지만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의 뇌는 우리에게 듣고 싶은 것 혹은 더욱 강조해서 들어야 하는 것을 더욱 집중하게 하여 듣게 한다. 이와 관련된 이론이 바로 제목에서 보이는 칵테일파티효과 또는 선택적지각이라고 한다.



칵테일파티효과, 선택적지각이란 무엇인가?

- 칵테일파티효과란 선택적지각, 자기관련효과, 잔치집효과라고도 불린다. 이는 도입부에서 말했듯 "내가 듣고자 하는 것" 만 듣게 된다는 것이다. 더 확장하여 의미를 두어 본다면 "주변 환경에 개의치 않고 자신에게 의미 있는 정보만을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이라고 할 수 있다. 이 효과는 콜린체리라고 하는 인물이 처음으로 보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칵테일파티효과, 선택적지각의 일상에서의 사례

- 칵테일파티효과, 선택적지각의 대표적인 사례는 우리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너는 꼭 너한테 도움되는 이야기만 듣더라?" 라고 종종 듣게 되는데 이 역시도 이 효과들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앞서 말한 두 효과의 정의 부분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 주변 환경에 개의치 않는 자신에게 의미 있는 정보" 그렇다면 여기서 의미있는 정보는 자신에 정말로 필요한 정보만을 뜻하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여기서 말하는 의미란 부정적인 의미가 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층간소음이다. 층간소음으로 싸움까지 일어나는 뉴스는 더이상 신선하지 않다. 늘상 있는 뉴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층간소음이 실제로 엄청난 소음인 경우도 있지만 아닌경우도 있다. 시끄러운 소리는 상대적인 개념이며 사람에 따라서 신경을 덜쓰거나 더 많이 쓰거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칵테일파티효과에 비추어 본다면 층간소음이 머리속에 지각 또는 각인되게 되고 그 때부터 작은 소음에도 매우 민감하게 반응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예민한 사람은 더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칵테일파티효과의 의미있는 정보란 유익한 의미 뿐 아니라 부정적인 의미도 담고 있고, 사전적 의미의 의미가 아닌 지각과 인지를 포함하는 의미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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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경영, 투자쪽 관련 업무를 본다면 ROI 와 ROAS 라는 용어를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몇 마케팅대행사의 제안서를 보더라도 이 두가지 용어가 보여지기도 한다. 필자는 솔직히 다 뻘소리고 그냥 말로 쉽게 적어도 되는 건데 쓸데 없이 있어보이게 할라고 이런 용어 쓴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모르는 것 보다는 알면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두가지 용어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한다.



ROI (Returns On Investment) 

- Returns On Investment 의 약어인 이 단어는 "투자금액대비 수익" 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총 투자한 금액에 대비하여 얼만큼의 수익을 내느냐 어떤 (금액적, 정량적) 효과를 보이느냐 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가 되는 셈이다. 이를 계산하는 수식은 아래와 같다. 참고로 이러한 수식으로 산출되는 값은 이익률이다.


(수익-비용) / 투자비용



ROAS (Returns On Investment)

- Returns On Ads Spending 의 약어인 이 단어는 "광고비용대비 수익" 을 의미한다. ROI 가 조금 더 포괄적인 투자대비 라면 이 ROAS 는 광고라는 특정 카테고리의 효율, 효과를 측정하기 위한 단어라고 볼 수 있다. 이를 계산하는 수식은 아래와 같다. 참고로 이러한 수익으로 산출되는 값은 수익률이다. 


매출액 / 광고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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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플리케이션 관련한 스타트업 사업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투자자들 역시 게임, 서비스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투자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여기어때?, 야놀자" 등의 애플리케이션들이 TV 광고는 물론 다양한 부분에서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하고 있는 것에서 부터 알 수 있다. 그런가운데 이러한 마케팅활동은 적극적으로 하고 있지 않지만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로 사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그것은 바로 비트윈이다. 



비트윈은 SNS 인가?



- 예전에 한 보고서(?)에서 비트윈을 SNS 로 분류한 것을 본적이 있다. 사실 비트윈의 경우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면 커플끼리의 채팅 매신져의 용도로 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최근 비트윈은 다양한 서비스를 업데이트 하며 UI 변경도 시도하여 커플끼리의 추억을 공유하는 사진, 동영상, 메모 등의 부분이 많이 발전했다. 즉, 커플끼리 멀티미디어를 공유하는 부분이 강화되었고, 비록 체팅이 주가 되는 서비스를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단순히 체팅만 즐기는 것이 아닌 활동에 대한 멀티미디어 추억을 공유한다는 부분에서 필자 역시 비트윈을 폐쇄적 SNS 로 분류하고 싶다.



비트윈은 성공전략

- 여튼 SNS 비트윈은 은근 우리주변 커플들에게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신혼부부, 커플들에게서 쉽게 비트윈의 사용을 찾을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커플들은 카카오톡, 라인과 같은 MIM 서비스가 아니라 비트윈과 같은 SNS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이들은 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던 것일까?


필자의 생각에는 비트윈이 1:1 SNS 라는 부분에서 그 성공 포인트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SNS 는 사람들의 소식 역시 하나의 정보로써 취급한다. 그를 소비하는 사람들 역시 그들의 소식을 감성이 아닌 이성으로써 접근한다. 이는 정보를 올리는 사람들도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들에게도 염증을 느끼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마음이 통하는 커플들의 정보는 그렇지 않다. 항상 그들이 무얼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 한다. 하지만 수 많은 타임라인에 밀려 정작 내가 보고 싶어하는 사람의 정보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면? 이를 해결하는 것이 바로 비트윈이다. 연인끼리만 즐기는 SNS 비트윈은 비록 메신져, MIM 서비스로써의 이용도는 떨어지지만 "우리" 끼리, "단 둘이" 즐기는 SNS 라는 점에서 타 SNS 와 MIM 와의 큰 차별성을 지닌다. 


이러한 차별성이 바로 성공의 가장 큰 비결이 아닌가 싶다.



비트윈의 발전과 성장



- 이러한 컨셉이라고 할지라도 딱 이 차별성 만이 비트윈이 이렇게 꾸준하게 사랑받게 할 수 있었을까? 아니다 비트윈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색깔을 더욱 견고히 했으며 다양한 서비스를 커플들에게 제공한다. 2014년 초 투자를 받은 비트윈은 당시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은 많이 달라져 있다. 서비스의 질이 달라졌다는 부분도 있지만 서비스의 다양성도 많이 발전하였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진저와 비트윈데이트이다. 비트윈데이트는 쉽게 말해서 데이트 어플이다. 사용자들의 직접 방문한 매장을 촬영하고 리뷰를 적으며 새로운 곳을 등록한다. 사실 이러한 서비스는 너무나 많이 있다. 하지만 이 비트윈데이트가 더 특별한 이유는 바로 진정성 때문이다. 아직은 업자(?)들이 꼬이지 않은 청정구역이며 그렇기 때문이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진저이다. 커플 매니져 분석기(?)라고 표현하고 싶은데 비트윈의 체팅내역을 이놈이 분석해서 보고서를 만들어주거나 상대방이 힘들었다는 표현이 많이 나오면 상대방이 힘드니 어떠한 행동을 하라고 코치해 주기도 한다. 즉, 지난 체팅을 분석하여 그에 맞는 행동을 알려주는 놈이다. 사실 체팅이라는 것이 휘발성이 강하다. 하지만 이 진저는 지난 체팅을 한 번더 리마인드 시켜 커플의 관계나 미쳐 모르고 지나갔던 부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필자는 서비스의 다양성과 연인끼리즐긴다는 컨셉의 비트윈 서비스들이 비트윈을 꾸준하게 성장하게 하는 가장 큰 요소가 아닌가 싶다. 또한 이러한 컨셉과 서비스는 비트윈을 카카오톡처럼 하나의 플랫폼화 할 수 있도록 하며 이미 비트윈은 서서히 플랫폼화를 진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비트윈의 성공과 성장을 기원하며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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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사용하다 보면 뭔가 수납공간이 아쉽거나 공간이 더 필요하다고 느낄때가 있다. 보통의 가방이라면 포기하고 새로 가방을 사야한다. 완전 새로운 가방을 말이다. 하지만 포스 제품이라면 가방에 가방을 더하는 "확장" 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러한 걱정이 덜하다. 이러한 시스템을 바로 몰리타이 시스템이라고 한다. 



가방에 가방을 더하는 몰리타이

- 앞서 필자가 말했듯 몰리타이 시스템은 가방에 가방을 확장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단단하게 결속되어 추가된 보조가방이 원래의 가방에 부착되어 있는 것 처럼 느껴지게 한다. 필자의 경우에는 블랙라벨 스트라이크 팔콘 백팩과 스페로우 스몰백을 이 몰리타이 시스템으로 결착하여 사용중에 있다. 스트라이크 팔콘 백팩 리뷰는 아래 링크참조를 통하여 확인하기 바란다. [스페로우 스몰백에 대한 리뷰는 차후에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다.]


링크참조 | 스트라이크 팔콘 백팩 (블랙라벨) 리뷰



몰리타이의 적용 이렇게 하자

- 그럼 몰리타이 시스템을 적용하는 방법을 보도록 하자.



연결시킬 서브 가방(?)의 후면을 보면 이렇게 두개의 타이와 2개의 고정걸이가 보인다. 이걸 이용해서 메인이 되는 가방에 결착 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메인 가방을 보면 이런식으로 2등분 된 걸이가 보일 것이다. 모르는 사람을 맥포스의 이러한 가방 디자인이 단순히 멋(같지도 않은)을 위하여 박아 놓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아니라 몰리시스템의 일부이다.



우선은 이렇게 보조가방의 타이를 두개의 메인가방 걸이에 걸어준다. 



그리고 보조가방에 연결된 고정대에 빠져나온 타이를 다시 걸어준다. 마찬가지 두번째 메인가방의 걸이에 타이를 걸어주고 두번째 고리에 타이를 다시 연결해 주면 된다. 그리고 똑딱이를 채워주면 끝. 간단하다. 하지만 몰리타이가 길이 잘 들어 있지 않다면 다소 힘이 들어갈 수 있다.



여튼 위 과정을 거치고 나면 이런식으로 단단하게 고정이 된다. 가방의 확장성과 범용성을 생각한다면 솔직히 맥포스만한 가방이 없지 않나 싶다. 다소 무겁고 마초스럽게 생긴 가방이기는 하나 이 두 가지 이유가 가방의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하며 다양하게 한다. 이 부분 때문에 맥포스를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는 것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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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연말이라고 해서 상품권을 받은 적이 있었다. 100,000 원 짜리 신세계상품권. 이직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준 선물이기에 더욱 고마웠다. 회사가 좀 크니까 이런것도 주고 감사하다. 여튼 이 상품권으로 무얼할까? 하다가 여자친구랑 불고기 브러더스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광화문에 위치하여 있는 불고기 브라더스에서 가서 밥을 먹었다. 



위치는 위 지도를 보고 확인하기 바란다. 



광화문 불고기브라더스의 인테리어



뒤에 봉황은 중국풍이 느껴졌는데 뭔가 어울리지 않는 것 같긴하다. 동양문화권이라서 좀 비슷한 부분이 있긴 한데...





- 인테리어는 상당히 깔끔하다. 고급스럽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조명이 참 마음에 들었다. 음 분위기를 좀 풀어서 설명하자면 한국이 좋아하는 불고기라는 음식을 고급스럽게 그리고 트랜드에 맞게 퓨전화하여서 요리화하여 주는 부분은 불고기브라더스를 찾는 손님을 꾸준하게 하는 비결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런 음식 테마에 맞는 꽤 어울리는 인테리어. 마음에 든다.



광화문 불고기브라더스에서 주문한 음식



우리가 먹은 음식은 한우명품 불고기 전골세트. 메인요리인 불고기전골과 소고기냉체, 음료, 칼국수가 나오는 세트메뉴이다. 가격이 좀 비싸긴한데 솔직히 말하면 가격대비 생각하면 그리 맛있는 건 아니었다. 약간 보통음식점의 불고기요리랄까? 불고기브라더스라는 브랜드의 프리미엄을 느끼기에는 다소 부족한 음식이 아닌가 싶다.




밑반찬은 깔끔한 편인데 여자친구와 나의 입맛이 좀 다르긴 한데 나는 조금 밍밍한거 같았는데 여자친구는 좀 짜다고 했다. 




위 사진은 소고기냉채인데 오히려 메인 요리보다 이 녀석이 더 내 입맛에 더 맞는 듯 싶다.






음식맛은 전체적으로 간이 좀 맛는 편이었고, 전골의 경우에는 고기의 양이 좀 적긴했다. 맛은 So So... 


전체적으로 평가를 해보자면 우리가 먹은 세트음식은 주문하지 말고 구이나 떡갈비 이런거를 주문하길 바란다. 세트는 뭔가 맛도 아쉽고 불고기브라더스의 브랜드에는 딱히 맞지 않는 그런 느낌이든다. 세트는 주문을 비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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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는 추천할 만한 애플이케이션들이 있다. 그 중에서 오늘 필자는 카메라, 필터, 편집용도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VSCO 라고 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려고 한다. 필자의 경우 이 VSCO 캠을 매우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기전에도 꼭 이 애플리케이션으로 필터를 걸어서 업데이트 하고 있다.



VSCO Cam 다운로드

- VSCO CAM 의 다운로드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에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 링크주소는 하단의 "링크참고" 를 확인하기 바란다.


링크참조 | 앱스토어에서 VSCO Cam 다운로드



VSCO CAM 의 강점




- 최초 VSCO CAM 의 경우에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 처음에 아날로그 느낌의 필터 외에는 별 볼일(?)없던 애플리케이션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사진 자체를 다양하게 편집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많이 발전하였다. 사실 사진 자체를 편집하고 수정할 수 있다는 부분 보다는 감성적인, 다양한 느낌의 필터로 나의 사진에 입혀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사진 자체에 대한 디테일한 설정의 경우에는 오히려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추천하고 싶다.



다만 이러한 필터들이 유료라는 부분은 좀 마음에 걸린다. 물론 유료어플로 수익을 내는 수익모델이기는 하다만... 한가지 재미있는 부분은 이러한 유료필터 외에도 기업들이 광고 및 마케팅을 위하여 별도의 필터를 제작하여 마케팅의 일환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것이 재미있는 부분이다. 나이키, 리바이스 등의 대형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VSCO CAM 의 또다른 SNS



- 최근 불어온 iSNS 열풍은 인스타그램을 필두로 수 많은 iSNS 들이 탄생했다. VSCO CAM 역시나 iSNS 를 담당(?) 하는 서비스가 있다. 바로 그리드. 이 그리드라고 하는 것은 VSCO 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개발한 SNS 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중적인 부분은 부족하며 VSCO 로 사진을 올리는데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에 불편하기도 하다. [사실 SNS 라기 보다는 갤러리와 같은 느낌이 강하다고 해야하나?]


이러한 불편함을 제외한다면 사실 인터페이스나 사진이 매우 강도된다는 부분은 너무나 매력적인 부분이다. 오히려 기존의 SNS 들이 VSCO CAM 의 그리드를 좀 밴치마킹 하였으면 좋겠다하는 생각도 든다. 



VSCO CAM 의 아쉬운점

- VSCO CAM 의 가장 큰 아쉬움은 무엇일까?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필터적용이다. 유료필터는 수익모델로써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워낙 필터들의 종류가 많은데다가 그걸 한 줄로 쭉 풀어놔 버리니 마음에 드는 필터를 찾고 적용하는데 불편하다. 과거에는 필터의 복사, 붙여넣기도 불가능했는데 지금은 가능하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이 부분도 분명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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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족이라는 족이 있다. 로하스족의 유래는 미국의 한 마케팅연구소에서 최초 사용한 것으로 마케팅과도 연관이 있는 용어이기도 하다. 하지만 필자는 이번 포스팅에서 이 로하스족을 마케팅이 아닌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한다. 마케팅적의미나 이런 부분은 배제하고 말이다. 마케팅적인 부분은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그 때 진행하여 보도록 하겠다.



로하스족이란?

- 로하스족은 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의 약어로써 어떻게 보면 웰빙족과 큰 차이점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여기서 웰빙족과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후대에게 물려줄 소비기반의 지속성을 아우른 개념이다. 건강은 물론 현 시점의 개인 소비행위와 미래에도 지속가능한 가능한 경제발전과 소비활동을 연결시키는데 목표가 있는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서는 집단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목적을 위하여 적극적인 사회참여운동(활동)이 필요하기도 하다. 이 집단의 목적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친환경적, 생태학적, 지속가능한 기법으로 제작한 상품을 선호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제품과 상품을 만드는 기업을 후원하고 선호한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국내에도 이러한 로하스족이 증가하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로하스족을 잡기 위하여 많은 기업들이 노력과 전략을 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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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트랙패드가 아무리 좋아도 뭐랄까... 마우스의 성능, 편의성을 따라가기는 힘들다. 그 때문에 필자는 별도로 마우스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다. 맥용으로 나와 있는 마우스들 중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가 바로 로지텍이 아닌가 싶다. 필자 역시 로지텍 마우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필자가 구매한 로지텍 마우스 MX Master 에 관한 내용을 다루도록 하겠다. 



왜 로지텍 MX Master 맥 마우스로 추천하는가? 



- 맥용마우스로 왜 정품이 아닌 로지텍 마우스를 추천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로지텍이 맥 OS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며 관리 유틸리티도 맥용으로 별도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다른 마우스들에서 보여지는 부적합 및 버그와 같은 현상들이 적다. 거기다가 원래 로지텍이 입력장치로 꽤 유명한 브랜드이며 윈도우에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마우스의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매우 마음에 든다.


특히 필자가 구매한 로지텍 MX Master 의 경우 위, 아래 스크롤은 물론 좌, 우 스크롤까지 지원하는 휠이 있기 때문에 다소 좁은 맥북의 환경에서 충분히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거기다가 블루투스이고 말이다.


로지텍 마우스 MX Master 디자인






- 마우스를 볼 때도 기능적인 부분 만큼이나 디자인적인 부분을 보는 필자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MX Master 의 디자인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이버틱 하게 생겼으면서도 사용자를 배려하는 요소들이 곳곳에 보인다.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하게 생겨먹은 이 마우스의 디자인으로 그립감은 나쁘지 않으며 오른손 엄지손가락이 바닥에 닫지 않도록 쓸리지 않도록 측면에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움직임에도 큰 불편함이 없다.



또한 측면을 디테일 하게 보면 약간씩 각져 있도록 처리가 되어 있어서 미끌림도 방지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연출하여 준다.



맥북 마우스로 추천하는 MX Master 의 버튼




MX Master 의 버튼은 총 9개이다. 휠+휠버튼 (상하) , 우클릭, 좌클릭, 측면의 좌우휠, 버튼두개, 엄지버튼1개, 중앙버튼 이렇게 총 9개이다. 버튼이 많다는 것은 마우스 하나로 수행할 수 있는 명령어가 많다는 것이다. 이는 트렉패드나 키보드의 단축키를 최소화 하여 맥의 사용을 더욱 편리하게 해준다. 거기다가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각 키마다 지정된 명령을 설정할 수 있으니 더욱 편하다. (소프트웨어의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참조를 참고하기 바란다.)


링크참조 | MX Master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또한 숨겨진 버튼 하나가 있는데 바로 엄지버튼이다. 마우스를 그립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엄지손가락이 패드위에 올라가게 되는데 이때 엄지손가락을 꾹 하고 누르면 버튼하나를 느낄 수 있다. 이 버튼 역시 사용자의 설정으로 특정 명령을 지정할 수 있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지만 좌우 스크롤 버튼은 작은(?)디스플레이의 맥북의 사용환경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준다. 진짜 이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구매할 값어치가 있는 제품이 아닌가 싶다.



MX Master 소프트웨어 살펴보기



- 다음은 소프트웨어 부분이다. 앞서 잠시 언급했지만 소프트웨어를 통하여 MX Master 의 세부적인 사항들을 설정할 수 있다. 마우스의 민감도나 스피드 정도를 설정할 수 있는데 공식유틸리티가 윈도우 환경에서는 세부적인 DPI 등을 셋팅할 수 있는지는 몰라도 맥 환경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듯 보인다. 민감도 부분이 가시적으로 나와 있기는 한데 뭐랄까... 디테일한 설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쉽다고 해야하나?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MX Master



- 그리고 다른 부분으로 마음에 드는 것이 바로 블루투스이다. 블루투스 장비이기 때문에 선이 없어서 노트북용으로 적당하다. 문제는 블루투스 장비기 때문에 별도의 충전이 필요하다. 과거에는 배터리를 넣는 제품들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5핀 커넥터를 통하여 충전하는 제품들이 많이 보인다. MX Master 역시 5핀 커넥터로 충전이 가능하고, 애플의 매직마우스 처럼 충전하면서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충전하면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MX Master 의 단점



- 단점이라고 한다면 역시 (기본설정 되어 있는) "뒤로가기 앞으로가기" 버튼이 너무 작다는 것이다. 쥐똥 만큼이나 작은 이 버튼들은 성인남성의 손가락으로 투박하게 "빡" 하고 클릭하기가 조금 부담스럽다. 또한 앞서 언급했던 마우스의 DPI 와 같은 디테일한 설정이 어렵다는 것. 


이 두가지를 제외하고는 맥북용 마우스로 흠잡을 부분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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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윈도우에서 맥북으로 넘어온 사용자이다. 사실 넘어왔다기 보다는 그냥 둘다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다만 윈도우를 10년 넘게 사용해 오면서 맥북 OS 환경보다는 윈도우 환경이 더 익숙하다. 물론 기본적인 맥 OS 의 구동이나 이런 부분은 둘다 너무 쉽고 편하게 적응할 수 있다만 마우스 스크롤은 정말이지 적응하기가 참 힘들다. 윈도우와 맥의 환경은 휠 부분은 완전 반대이다. 때문에 윈도우를 사용하던 사람이 맥을 사용하면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이를 해결해 주는 것이 바로 Scroll Reverser 라고 하는 유틸리티이다. 이 유틸리티는 스크롤 방향을 반대로 바꾸어 주어 휠만큼은 윈도우 환경에서 처럼 위로 올리면 위로가고 아래로 내리면 아래로 내려가도록 해준다.


Scroll Reverser 다운로드

-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참조를 통하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링크참조 |  Scroll Reverser 다운로드 페이지


Scroll Reverser 사용법



- 사용법은 우선 위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고 실행시킨다. 그럼 페이지 상담에 위아래로 향하여 있는 아이콘이 하나 생긴다. 여기서 스크롤 반전을 선택하면 끝. 



조금 더 디테일 한 설정 예를 들어서 트렉패드는 기존것을 유지하고 마우스만 스크롤 설정을 바꾸어주고 싶다거나 한다면 해당 프로그램의 환경설정에 들어가서 체크박스 클릭만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이 Scroll Reverser 로 인하여 필자는 보다 편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맥북에서 마우스 스크롤 방향이 불편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은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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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휴대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파우치. 개인적으로 파우치는 인케이스 브랜드의 파우치를 선호하지만 지금은 돈이 없는 관계로 저가형의 13인치 노트북 공용파우치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다. 필자가 구매한 파우치는 바로 "LABⓒ" 라고 하는 브랜드이 파우치이다. 가격은 22,000 원 정도 하는데 그 가격대치고 꽤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그럼 지금부터 필자가 구매한 맥북 13인치 파우치 "LABⓒ 파우치" 리뷰를 작성하여 보도록 하겠다.


LABⓒ 파우치의 외형





LABⓒ 해당 파우치의 색상은 짙은 네이비 색상이다. 영풍문고에서 구매를 하였는데 죄다 여성스러운 색상만 있어서 이 녀석으로 구매했다. 그리고 겉면에는 기하학적 문양들이 세겨져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번잡스러운(?) 것 보다는 아무것도 없는 솔리드색상이나 그라데이션 형태가 좋은데 그래도 뭐 싸니까 하면서 구매를 하였다. 솔직히 말해서 디자인점수는 그리 높은 점수를 주기는 힘들다. [물론 필자의 주관에 의한 점수이다.]


LABⓒ 파우치의 보호



- 맥북 13인치 파우치를 포함해서 노트북 파우치의 제1 목적은 노트북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가? 이 점이 매우 중요하다. 보통 완벽하게 안전학 보호할 수 있는 파우치, 케이스의 경우 가격이 좀 나간다. 저가형에서는 메모리폼 형태의 소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의 충격에서 맥북이 보호를 받기란 쉽지 않다.


이 파우치 역시 마찬가지로 저가형이다 보니 외부의 충격에서 안전하지는 못하다. 하지만 필자의 경우에는 파우치만 들고다니는 것이 아니라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가방을 들고다니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메모리폼과 같은 소재는 무게만 더 차지할 뿐이다. 그 때문에 이 케이스의 소재는 나와 잘 맞는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파우치만 들고다니는 사람이라면 안전하게 맥북을 보호할 수 없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그래도 파우치의 양심(?)상 최소한의 쿠션력을 가지고 있다.]


그럼 이 LABⓒ 파우치의 보호적 측면의 강점은 무엇이 있을까? 바로 안감이다. 안감은 융은 아니고 털이 복실복실한 소재를 사용했다. 그렇기 때문에 파우치에 나의 소중한 맥북이 긁히거나 흉이 남을 걱정이 없다. 가방의 노트북 수납공간의 경우 벨크로가 장착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노트북에 손상(?)아닌 손상이 나는 경험이 있는 필자에게 파우치의 이러한 소재는 더욱 마음에 든다.


LABⓒ 맥북 13인치 파우치의 총평



- 사실 맥북 전용파우치가 아니기 때문에 사이즈는 넉넉한 편이다. 딱 핏한 느낌은 없어 뭔가 공간이 남기는 하지만 그래도 22,000 원의 저가형 파우치 치고는 꽤 만족스럽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 이 파우치의 경우 파우치만들고 다니는 사용자들에게는 큰 만족감을 주긴 어려울 것이다. 외부의 충격에서 맥북을 온전하게 보호하기에 부적합하기 때문이다. 필자처럼 가방에 넣고 최고한의 보호를 위한 사용자에게는 꽤 만족스러운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근데 돈있으면 인케이스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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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장비병이 있다. 그렇다고 고가의 사용하지도 관리하지도 않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내가 관리하고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선에서 제품을 구매한다. 그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 DSLR 이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제품은 바로 보급형, 입문용 DSLR 이라고 알려져 있는 캐논(Cannon) 100D 제품이다. 사실 크롭바디에 렌즈도 한정적이어서 정말 고퀄리티의 사진을 촬영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제품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매우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가볍고, 간편하다. 




- 필자의 친구중에는 하이앤드급 DSLR를 가지고 있는 녀석이 있다. 렌즈도 고가다. 하지만 그 친구는 들고다니지 않는다. 정말로 외국여행을 가거나 하는 경우에 들고다닌다. 그렇다고 외국여행을 자주가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무겁기 때문이다. 필자의 Cannon 100D의 경우에는 가볍다. 그리고 작다. 그 때문에 휴대가 간편하고 똑딱이 만큼은 아니지만 방에 넣고 다니기는 등 휴대성이 높다. 


그래서 필자는 출근을 하거나 친구를 만나러 갈 때도 부담없이 카메라를 들고다닌다. 설령 촬영을 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그리고 이렇게 자주 들고 다니니 사진을 촬영하는 일이 많다. 하나의 기록이고, 추억을 남기는 일이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은 잘 나온다.



- 가볍고 휴대성이 좋은 것만이 장점은 아니다. 꼴에 DSLR 이라고 사진도 나름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나온다. 휴대폰이나 똑딱이로는 촬영할 수 없는 수준의 퀄리티가 보장되다 보니 나 스스로도 만족스러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풍경, 인물, 접사 등이 비교적 잘 나오기 때문에 촬영을 하는 것이 즐겁다. 


싸다. 중고가 걱정이 없다.



- 마지막 강점은 저렴하다는 것이다. 모든 제품을 구매하기에 앞서 중고가격 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 없다. 카메라의 경우 셔터수에 따라서 중고가가 매겨지는데 비싼 하이앤드 카메라의 경우 셔터수 때문에 촬영을 마음껏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셔터수는 카메라의 수명(?)관도 관련이 있다.) 앞서 말한 친구의 경우도 그러하다. 하지만 Cannon 100D 의 경우에는 최저가 검색하면 550,000 원이면 적당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싸기 때문에 막 촬영할 수 있고, 솔직히 중고로 내다팔 생각도 없기 때문에 부담이 덜하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필자는 Cannon 100D 의 구매를 너무나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제품리뷰라고 하기에는 부족함이 있지만 카메라 리뷰이기에 마지막 멘트는 필자가 지금까지 촬영한 사진으로 대체하려고 한다.


Cannon 100D로 촬영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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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얼마전에 구매한 맥북프로. 노트북을 구매한 이유는 회사를 옮기면서 외근이 많아 질 것이 예상됨과 동시에 출장도 잦아질 수 있기 때문에 휴대도 편하고 그래서 구매했다. [맥북을 선택한 이유는 그냥 가지고 싶었으니까...] 하지만 노트북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휴대성을 보강해줄 배터리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필자처럼 맥북으로 게임을 하지도 않고 단순하게 인터넷이나 워드작업과 같은 업무적인 내용을 처리하는 사람에게 맥북은 충분한 배터리용량을 보여주지만 게임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하지 못할 것이다.


거기에 모든 장비들이 그렇듯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배터리의 수명이나 용량이 줄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배터리의 압박에 시달릴 수 있다. [그 때문에 충전용 케이블을 들고다니는 것이기도 하고 말이다.] 이런 부분을 조금이라도 늦추고자 필자는 노트북의 배터리를 조금더 오래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방법은 늦추는 방법이지 막는 방법은 아니다.]


맥북 배터리를 애지중지 하지 말자.



- 일반적으로 집이나 콘센트가 있는 장소에서 맥북을 사용하게 되면 들고다니는 케이블로 연결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배터리를 아끼기 위한 수단,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오히려 배터리의 수명을 갉아먹는다고 한다. 따라서 항상 맥북을 충전상태로 두는 것 보다는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배터리 보정을 해주자.

- 배터리 보정은 다른말로 캘리브레이션 이라고 한다. 이 과정은 맥북의 배터리를 완벽하게 방전 상태로 만든 뒤에 완충을 하여주는 것을 의미한다. 영화 두어편 보고 나면 완전 방전될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여튼 이렇게 해주는 이유는 맥북 뿐 아니라 일반적인 노트북에서는 잔여배터리와 방전되는 시간을 알려주는 센서가 있는데 이 보정작업을 해주게 되면 이 센서가 비교적 정확하게 작동하는 것은 물론 배터리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러한 방법은 애플 자체에서도 권장하고 있는 방법으로 "링크참조" 를 확인하기 바란다.


링크참조 | 애플 공식홈페이지에 있는 배터리보정 관련 


팁(?)으로 보정작업의 순서는 아래와 같다.


(1) 맥북의 충전어답터를 분리하고 배터리 부족 경고가 뜰때까지 마음껏 사용한다. (2) 부족경고가 뜨게 되면 빠르게 본인이 작업하던 내용을 저장한다. (3) 배터리 부족 메시지가 뜨고 난 뒤 더 사용하면 배터리 없음이 뜨게 되고 그렇게 되면 맥북은 잠자기 모드가 활성화 된다. (4) 잠자기 모드를 5시간 이상 또는 맥북을 완전히 종료한다. (5) 충전을 진행한다. 이때 충전은 충전 커넥터에 녹색불이 들어 올 때까지 진행한다.


뭐 위와 같은 순사가 바로 배터리보정 작업의 순서라고 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노트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니 꼭 참고 하기 바란다. 추가로 이러한 배터리 보정작업은 2~3개월에 한번씩 진행하여 주는 것이 좋다.



그외 다른 방법

- 또한 배터리에 강한 충격을 주지 말고(맥북의 배터리는 트랙패드 양 옆에 위치하여 있다.), 너무 뜨거운 곳에 두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너무 습기가 많은 곳도 피하는 것이 좋다. 위와 내용을 잘 숙지하며 맥북을 관리한다면 비교적 오랜기간 쾌적한 배터리(?)로 맥북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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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과거에 작성했던 글 중 BCG의 가치사슬 전략에 대한 글이 있다. (링크참조) 이 포스팅에서는 총 4가지의 가치사슬전략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데 이 중 퍼스널 에이전트에 대한 내용이 조금 약해서 추가로 늦게, 아주 늦게 나마 보충하고자 한다. [참고로 나중에 되면 가치사슬전략에 대한 내용을 다시 작성할 생각이다.] 자 그럼 지금부터 그 내용을 보강하도록 하겠다.


링크참조 | BCG의 가치사슬전략


퍼스널 에이전트란?

- 퍼스널 에이전트란 쉽게 말해서 개인의 에이전트라는 것을 의미한다. 에이전트의 의미는 아래와 같다.


① 에이전트는 특정 목적에 대해 사용자를 대신하여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적 프로세스(autonomous process)이다.

② 에이전트는 독자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어떤 환경(운영 체제, 네트워크 등)의 일부이거나 그 안에서 동작하는 시스템이다.

③ 에이전트는 지식 기반(knowledge base)과 추론 기능을 가지며, 자원 또는 다른 에이전트와의 정보 교환과 통신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

④ 에이전트는 스스로 환경의 변화를 인지하고 그에 대응하는 행동을 취하며,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하는 기능을 가진다.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여기서는 복합적인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다. 


각 개인의 구매 및 어떠한 행동을 대신하고 편의를 제공해주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아마존과 같은 인터넷 쇼핑회사인데 복수의 주문을 한 구매대리인이 대량으로 제품을 주문하여 (규모의 경제) 가격을 낮추고, 그것으로 가격을 낮추어 수익을 남기는 형태의 서비스 라고 보면된다. 


하지만 핵심은 이것이 아니라 가치사슬 전략이 공급자, 기업의 입장에서 전략을 구축했던 것이라면 퍼스널 에이전트는 소비자, 수요자의 입장에서 세운 가치사슬 전략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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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나스를 사용하게 되면 다양한 부분에서 편의성을 느껴볼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퀵 커넥트 아이디(QuickConnect)라고 하는 것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나스 DSM 에 들어갈 수 있다. 복잡하게 IP 나 DDNS 주소로 접속하지 않아도 된다. 그때문에 필자도 이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만에 NAS QuickConnect ID 를 설정하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QuickConnect ID 설정하기



- 우선 이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NAS DSM 내에서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을 하여야 한다. "DSM 접속 > 제어판 > QuickConnect" 이러한 순서로 접속을 하게 되면 시놀로지 나스의 퀵커넥트 아이디 설정까지 들어갈 수 있다. 



우선 퀵커넥트 아이디를 활성화 시켜준 뒤에 빈 공란에 ID 설정만 해주면 된다. 그리고 확인을 눌러 준 뒤에 하단에 나와있는 퀵 커넥트 주소로 접속을 확인해 보면 아주 간단하게 접속하여 각 개인의 NAS 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위 캡쳐 화면에서 흐림처리된 부분은 내 ID 와 퀵 커넥트 ID 로 보안을 위해서 이렇게 처리 했다.]


관련 글 | 나스관련 다른 포스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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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얼마전에 구매한 맥북 프로. 구매하고 나서 윈도우와 다른 UI, UX 로 적응기간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나름 적응을 하고 잘 사용중이다. 원래 데스크탑 PC 를 사용했던 터라 노트북에서 버벅이지 않을까 하고 걱정을 했지만 막상 큰 버벅임은 없었다. 하지만 RAM 용량이 조금 부족(?) 하기 때문에 포토샵, PPT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게 되면 약간의 버벅임이 느껴지긴 한다. 사실 이러한 부분은 윈도우에서도 느꼈던 부분으로  주기적으로 메모리를 리셋해주곤 했는데 맥 OS 에서는 이러한 관리툴이 없을까? 하고 찾던 중에 쓸만한 APP 를 알게 되어 소개한다. 


필자가 오늘 소개할 맥 메모리 관리 APP 는 바로 Dr.Cleaner 라고 하는 것이다.


Dr.Cleaner 다운로드



- 윈도우와 다르게 맥 OS 환경에서는 앱스토어에서 다양한 APP,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물론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기도 하지만 여튼 이번에 소개할 Dr.Cleaner 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는 하기 링크참조를 확인하기 바란다.


링크참조 | Dr.Cleaner 앱스토어 다운로드


Dr.Cleaner 사용법



- 이렇게 설치를 마치고 해당 APP 를 설치하게 되면 상태표시줄 상단에 새로운 아이콘이 형성이 된다.



그리고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게 되면 위와 같은 화면을 확인할 수 있고, 클릭 한번으로 메모리 최적화(정리)는 물론 하드디스크 내 쓸데없이 용량을 잡아먹는 항목들도 정리가 가능하다. 물론 작동되고 있는 다양한 APP 들이 많다면 메모리 최저화를 해도 그 % 가 큰 폭으로 줄진 않는다. 하지만 다른 APP 를 종료하고 메모리 최적화를 실행하면 꽤 많은 % 가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맥 OS 에서는 메모리 관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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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포멧하고 나게 되면 랜카드를 자동으로 인식하여 랜선을 잡아주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잡아주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랜카드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해주면 자동으로 랜선을 인식하여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본인의 랜카드가 어떤 랜카드인지 몰라서 설치를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랜카드 드라이버를 어디서 받아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를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바로 통합 랜카드 설치 드라이버를 이용하는 것이다.


통합 랜 카드 드라이버 - 3DP NET

- 위 프로그램은 통합 랜 카드 드라이버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랜카드 드라이버를 알아서 찾아 그에 맞는 드라이버를 설치해 주는 녀석이다. 필자 역시 이 드라이버를 통하여 포멧후 랜 카드를 잡아준다. [가장 먼저 이 녀석을 설치하고 그 다음에 메인보드나 기타 셋업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는 순으로 진행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고 다음을 연달아 클릭하여 설치를 진행한다. 설치를 한 후 해당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면 초기에 본인의 랜 카드가 어떤 것인지 확인할 수 있고 그 다음에 해당 랜카드 드라이버를 설치하기만 하면 끝.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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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스타, 콘텐츠 크리에이터, 1인 미디어, 라는 용어들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1인 미디어, 유투브 스타 는 익숙하다. 하지만 MCN 의 경우에는 약간 낯설다. 필자는 이번 포스팅을 통하여 MCN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MCN 이란 무엇인가?

Multi Channel Network 의 약자인 MCN. 조금 더 쉽게 설명한다면 다중 채널 네트워크로 다양한 채널의 연결집합 이라는 소리. 더 넓게 본다면 유튜브 스타도 이 다중 채널 네트워크에 포함이 된다. 즉, 여기서 다중채널이란 다양한 채널, 1인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또한 여기에 포함될 수 있다. 또한 지금의 MCN의 의미는 오히려 앞서 말한 1인 미디어 집합체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방금 집합체라고 표현하였다. 엔터테이먼트 산업에서의 기획사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대도서관, 양띵과 같은 유튜브 스타, 콘텐츠 크리에이터라고 불리는 1인 미디어 시장을 이끄는 인물들의 기획사라고 보면 된다. 다만, 우리가 알고 있는 기획사의 역할과는 많이 다르다. 축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법적문제나 이런 경우에는 소위 스타라고 불리는 인물들만 해당하며 나머지 인물들은 이러한 혜택(?)받기에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MCN 어디서 시작되었나?

- 참고로 MCN 이란 유튜브 생태계에서 시작되고 활성화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유튜브 에는 이러한 내용이 있다.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여러 개의 YouTube 채널과 제휴한 조직으로서 제품, 프로그래밍, 자금 지원, 교차 프로모션, 파트너 관리, 디지털 저작권 관리, 수익 창출/판매, 잠재고객 확보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제공합니다


MCN의 의미

- 그리고 해당 분야에서의 MCN 기업은 유튜브에 공식 등록된 MCN 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국내 시장의 경우에 아프리카, 마운틴 TV 등과 같은 많은 1인 미디어 매체가 있고, MCN 기업과 그 소속인물의 활동영역이 넓다. 실제로 국내 유명 BJ 의 경우 아프리카 BJ 스타들이 주류를 이룬다.


MCN 시장의 미래

- 필자의 생각으로는 앞으로 MCN 시장은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1인 미디어 매체들의 활동영역은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로컬방송 쯤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시장의 파이가 갈수록 커지고 그러면서 대기업들이 먼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 러브콜을 보내오고 있는 상황이다. 상업성이 높은 시장이 사장될 가능성은 없다. 오히려 커지면 커졌지...


따라서 필자는 이후 포스팅을 통하여 MCN 시장과 마케팅에 대한 글을 적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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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필자는 맥북을 구매했다. 컴퓨터가 뻑났는데 윈도우 설치는 안 되고, 업무도 봐야하고 블로깅도 해야 하는데 답답하던 차에 "이 기회에 그냥 맥북을 구매하자." 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했다. 사용한지 (작성일 기준) 4일 정도 되어 가는데 썩 마음에 든다. 하지만 불편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특히 마우스적인 부분은 매우 불편했다.  맥북의 트렉패드가 정말로 좋긴 하지만 그래도 마우스만 못하기 때문에 포토샵작업을 할 때는 너무 불편했다. 그래서 어떻게하면 맥에서도 일반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을까? 하고 찾아보던 차에 그 방법을 알게되어 소개하고자 한다.


맥에서 일반마우스(윈도우에서 사용하던 마우스)를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는 것이다. 바로 USB OverDriver 라고 하는 소프트웨어이다.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일반 키보드도 (USB형식)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리뷰에서는 마우스만 다루겠다.] 


USB OverDriver 다운로드

- 소프트웨어를 우선 다운로드 받는다. 다운로드는 링크참조를 확인하기 바란다.


링크참조 | USB OverDriver 다운로드


USB OverDriver 의 설치




-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를 하게 되면 약 10초간 카운트가 된다. 카운트는 무료사용자에 한하여 발생하는 것이며 10초의 기다림이 싫다면 정식라이센스를 유료로 구매하여 사용하면 된다. [필자의 경우에는 맥북 구매로 인한 출혈이 심해 구매하지 않았다.] 여튼 해당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바로 마우스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마우스가 다양한 물리키를 지원하는 녀석이라면 그래서 이 키를 모두 등록하고 싶다면 USB OverDriver 옵션에서 설정하면 된다. 여기서 키 설정이 가능하다. 특히 윈도우 환경에 익숙한 사용자라고 한다면 휠의 위, 아래가 다르게 지정되고 이것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이 설정에 들어가면 휠에 대한 부분도 설정할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USB OverDriver 단점

- 소프트웨어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무료 사용자의 경우 10초를 기다려야 한다는 부분과 확실히 애플전용 제품을 연결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우스가 멋대로 이동하거나 중간에 연결이 끊기는 경우도 발생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게임이 아닌 일반적인 웹서핑이나 간단한 문서작업 및 포토샵 작업정도라면 트랙패드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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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루투스 음향장비들은 많은 기술적 발전으로 과거와는 다르게 높은 품질의 음악감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왔다. 이러한 부분과 더불어 블루투스가 주는 무선의 편리함 때문에 필자 역시 블루투스 제품을 즐겨 사용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필자가 가지고 있는 헤드폰 중 가장 만족스러운 블루투스 헤드폰인 소니 MDR-XB950BT 제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제품의 디자인


- 제품의 디자인은 솔직히 무식하다. 헤드폰 시장에 불어온 디자인 열풍과 동떨어져 보이는 디자인으로 무식하게 생겼고, 정말 딱 헤드폰 답게 생겨먹은 디자인. 하지만 필자는 오히려 이러한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든다. 제품의 목적에 딱 맞는 디자인. 그렇기 때문에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헤드폰 이어 부분은 상당히 두껍다. 블루투스 장비라는 부분 때문에 그런 것인지 몰라도 두껍게 설계되어 "엄정화의 몰라" 가 생각나기도 한다. 하지만 그보다는 덜 사이버틱 하다. 


제품의 기능




- 기본적으로 음량조절과 마이크가 지원이 되며 음악플레이에 대한 전반적인 기능을 제공하다. 여타 다른 블루투스 헤드폰과 비교하여 큰 장점은 없는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소니 블루투스 헤드폰 MDR-XB950BT 에는 정말로 꿀 같은 기능이 있다. 바로 BASS BOOST 라고 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음악의 베이스를 한층 볼륨감있게 만들어 주는 기능이다.



다른 기능으로는 AUX 라인을 이용해서도 작동이 가능하다. 이는 블루투스 헤드폰이 최고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배터리가 없으면 작동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한 것이라고 할 수 부분이다. 이 두가지 부분은 매우 편리하고 헤드폰을 더욱 쓸모있게(?)만들어 주는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제품의 음질





- 헤드폰은 이어폰과 다르게 사이즈가 크다.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헤드폰은 이어폰에 비하여 더 풍부한 볼륨감 있는 음질을 지원한다. 이 MDR-XB950BT 소니 헤드폰 역시 마찬가지. 일반적인 이어폰과 비교하여 더 좋은 음질과 볼륨감을 나타낸다. 특히 베이스 부스트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힙합이나 락음악을 더욱 만족스러운 음질로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MDR-XB950BT 단점은 없는가?



- 단점이라고 한다면 사이즈가 크다는 것? 디자인적으로 다소 아쉽다는 점? 이 두가지가 있다.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가방에 넣기에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해서 별도의 파우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물론 목에 걸면되기는 하지만 목에만 계속 걸순 없으니 너무 사이즈가 두껍고 큰 것이 아닌가 싶다.


디자인적으로는 필자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여성분들이 사용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게 생겨먹지 않았나 싶다. 디자인적으로 이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타일 넘치지도 않는다. 뭐 소니 헤드폰의 경우 음질은 뛰어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지만 반대로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는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요즘 같이 디자인 헤드폰이 넘쳐나는 이 시장에서는 경쟁제품들과 비교하여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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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필자는 비콘기술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링크 참조) 이번시간에는 이전에 말했던 비콘기술로 달라질 수 있는 우리의 미래 생활과 더불어 과연 비콘기술이 얼마나 어떻게 이용될 수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사실은 예전부터 이 포스팅을 기획해서 작성하려고 하긴 했는데 작성하는 것이 귀찮아서...]


링크참조 | 비콘이란 무엇인가?


이전 포스팅에서 비콘기술이 주목받는 이유에 대해서 간략하게 적은 것이 있는데 그 내용을 우선 숙지하고 본 포스팅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럼 지금부터 비콘기술이 어디까지 이용될 수 있는지 그 내용을 한 번 펼쳐보도록 하겠다,

1. 결제 시장의 새로운 흐름

- 비콘기술은 결제시장을 새롭게 바꾸어 놓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지금의 삼성페이 처럼 모든 단말기에서 결제가 가능하도록 할 수 있으며 어떤 특정한 게이트를 지나가는 것 만으로도 결제를 가능하게 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길게 줄을 서서 결제대기를 해야할 필요없이 슥~ 하고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결제를 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점원입장에서도 결제과정에서 고객에게 소모되는 감정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2. 마케팅 수단의 다변화

- 비콘기술은 마케팅수단의 다변화도 가져올 수 있다. 아직까지는 비콘을 활용한 마케팅이 제한적이다. 하지만 이것이 상용화가 되기 시작한다면 사용자들은 필요한 정보나 쿠폰을 매장을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각 매장에서는 고객에게 자신의 매장을 알림과 동시에 매장으로 유도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이러한 비콘기술은 마케팅적으로 보자면 O2O 마케팅(링크참조)을 보다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며 여러 부분에서 소비자들과 기업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에 매력적으로 보여진다.


링크참조 | O2O 마케팅이란? 


3. 보안기술의 성장을 유도

-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활용성을 가지고 있는 비콘기술이라고 하더라도 보안적인 부분에서는 신경을 써야 한다. 비콘기술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거리내 모바일 단말기에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정보를 쏘고 받아오는 형태인데 이 과정에서 정보를 가로채거나 혹은 잘못된 정보를 심어서 보낼 수 있다는 부분을 생각해 본다면 보안적인 부분에서 신경을 반드시 써야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때 이러한 보안서비스 시장은 같이 성장할 수 있으며 보안서비스 자체의 기술발달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4. IoT 시장

- 응용적인 부분에서 본다면 비콘기술은 IoT 부분에서도 많이 이용될 수 있다. 스마트워치나 그 외 다른 웨어러블 장비를 이용하여 집안의 장비들에 대한 정보를 받아올 수 있을 뿐 아니라 반대로 근거리에서의 컨트롤 까지 가능하다고 한다면 비콘은 비단 비즈니스적인 부분에서 뿐 아니라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도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아직 비콘시장의 파이는 크지 않다. 기술이라도 해도 부분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상용화가 되었다고는 하나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기술도 아니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에 반드시 비콘은 언제가 한 번 급물살을 타고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물살을 탄 비콘기술이 과연 어디까지 얼마나 성장하게 될 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시간이 지나 보아야 알 수 있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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